안녕하세요.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정리해드리는 대꿀맘입니다.😊 여러분, 혹시 최근에 집들이나 홈파티 하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얼마 전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집들이를 무사히 마쳤답니다! 소중한 손님들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 고소한 전부터 지글지글 고기 요리까지, 이것저것 욕심내어 정성껏 상을 차려봤어요. 맛있게 먹어 줄 지인들을 떠올리니 준비하는 내내 설레더라고요. 지인들과 웃고 떠들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그 시간은 정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니까요! 하지만.. 즐거운 파티가 끝나고 지인들이 돌아간 뒤, 주방을 다시 마주한 순간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언제 다 치우지? 제발 내 주방 아니라고 해줘!"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사방이 기름 범벅이었거든요. 인덕션 상판은 물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