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정리해드리는 대꿀맘입니다.😊 벌써 4월의 중순,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5월은 어린이날에 어버이날이까지 있어 우리 살림꾼들에겐 "돈 나갈 일만 줄 서 있는 달"이기도 하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우리에겐 국가가 일하는 고마움의 표시로 보내주는 '5월의 보너스'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바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정기 신청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저는 작년에 장려금을 받아 부모님 모시고 평소엔 비싸서 자주가지 못했던 동네 한우집에 가서 정말 맛있는 소고기를 대접해 드렸거든요. 평소엔 "비싸다, 집에서 먹자" 하시던 부모님도 그날만큼은 딸이 번 보너스로 사는 거라고 하니 사양 않고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계산 할 때 그 뿌듯함.. 부..